수동 오나홀 관련 항목[ 펼치기 · 접기 ]
확인 항목 범위
코코스 엔젤1 원톤은 상품 분류로는 수동 오나홀에 든다. 구멍이 두 개인 투홀 제품은 통로가 두 갈래로 나뉘어 있어 씻어야 할 통로도 두 개가 된다. 코코스 엔젤2 화이트 투톤과 비교해 놓고 보면 같은 안쪽 통로형 기구 부류라도 제품 표시에 적힌 내용이 다르다. 이 확인표는 위생과 보관 상태를 중심으로 점검 순서를 잡았다.1
상품 표기 항목
제품명에 쓰인 표기를 항목별로 나눠 두었다. 한국 쪽 브랜드인 코코스의 상품이다. 명칭에는 규격 관련 표기가 빠져 있다.
| 항목 | 표기 |
|---|---|
| 브랜드 | 코코스 (KOKOS), 한국 |
| 분류 | 수동 오나홀 |
판단이 필요한 사양은 포장 표시를 기준으로 삼는다.
도착한 날 챙길 것
세척 솔과 마른 수건은 쓰는 자리 가까이 미리 꺼내 둔다.
구성품 하나하나가 빠지거나 남는 것 없이 갖춰졌는지 확인한다.
라벨에서 이 제품의 주의 문구를 빠짐없이 끝까지 읽는다.
닦는 순서 짚어 보기
알코올 소독제는 TPE 표면을 마르게 하고 갈라지게 만들 수 있어 쓰지 않는 편이 좋다. 씻기 전에 이 제품의 설명서 기준에 맞춰 세척 수건의 재질을 고른다.
- 닦아 낸 뒤에는 그늘에서 자연 건조되도록 세워 둔다.
NABI 파워엔젤 피스톤/회전/음성과 같은 재질이라고 적혀 있다면 세척 요령을 한데 묶어 기록해 두어도 된다.
정리 짚어 보기
마개가 있는 컵형 제품은 마개를 살짝 열어 둔 채 보관해야 안쪽에 습기가 갇히지 않는다. 평소 코코스 엔젤1 원톤을 보관할 곳은 바람이 통하면서 직사광선이 없는 곳이 좋다.
- 넣은 지 오래되면 겉면에 눌린 자국이 남았는지 확인한다.
소재 표기 대조
진동 장치를 끼우는 홈이 있는 몸통이라면 그 홈 부분이 얇게 성형돼 찢어지기 쉬운 자리가 된다. 제품 표시의 소재와 겉면 질감이 다르면 쓰기 전에 확인을 거친다.
- 포장재를 걷어 냈을 때 심한 냄새가 남아 있으면 사용을 하루 미룬다.
쉬어야 할 때 확인
바닥형 제품을 침구 위에서 쓰면 기름기와 윤활제가 이불에 배기 쉬우니 방수 깔개를 쓴다.
- 점검 중 이 제품의 색이 크게 변했다면 같은 자리에 두지 말고 분리해 둔다.
집 안에서 코코스 엔젤1 원톤과 코코스 처녀 VIRGIN 원톤을 함께 정리해 둔다면 한쪽에 생긴 얼룩이 옮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검토할 때 판단
핫젤 같은 부속품보다 본체 소재와 입구 마감 상태가 오래 쓸 때 더 큰 차이를 만든다. 예컨대 이 제품과 전동 홀컵을 한자리에 놓고 비교할 때는 구성품 차이와 손질 방식을 함께 견준다.2 코코스 드림 원톤 문서의 관리 항목과 견주어 읽으면 손질 순서의 차이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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