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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 성격
터치인-글레시어 TOUCH IN은 이름 구성으로 보면 전동 홀컵 갈래로 묶이는 상품이다1. 전원부와 물에 닿는 슬리브가 한 몸 안에 들어 있다는 점에서 수동 홀컵과 관리 기준이 완전히 갈린다. 이 페이지의 문답은 자주 오가는 물음을 항목별로 나눠 적은 것이다.
표기 사양 정리
제품 이름에 들어 있는 표기만 모아 보았다. 이름 속에 기능·소재 표기는 보이지 않는다.
| 항목 | 표기 |
|---|---|
| 분류 | 전동 홀컵 |
이름 표기는 요약이므로 세부 사항은 설명서를 본다.
많이 나온 문답
아래 질문들에서는 공통으로 적용되는 내용 위주로 답을 붙였다.
새로 들인 이 상품의 몸체 소재는 별도로 물어봐야 하는가?
소재 구성은 표시가 없으면 제조사 안내문을 별도로 찾아본다. 마감이 거친 제품은 케이스 이음새에 물이 스며들 틈이 생기기 쉬우므로 이음새 상태를 먼저 본다. 이름이 비슷해도 재질 확인을 건너뛰지 않는다. 별도로 다룬 OTOUCH 에어턴2 세척도구포함에서도 같은 원칙으로 재질을 확인한다.
아직 낯선 이 상품을 사용하는 중 낯선 반응이 보이면 어떻게 하는가?
불편이 이어지면 쓰던 것을 내려놓고 상태를 지켜본다. 회전이나 피스톤 부품 사이에 털이나 피부가 끼일 수 있으니 슬리브가 제대로 장착되지 않은 상태로 켜지 않는다. 며칠이 지나도 그대로면 혼자 넘기지 말고 상담을 받는다. 이웃 항목인 OTOUCH 서브마린 세척도구포함에서도 몸 상태를 먼저 본다는 점이 다르지 않다.
깨끗이 닦은 터치인-글레시어 TOUCH IN은 한동안 안 쓸 때 어디에 보관해야 하는가?
표면이 찢어지거나 안쪽에 얼룩이 번지기 시작하면 수명이 다한 것으로 보고 교체한다. 넣어 둘 곳은 안쪽 통로형 기구 소재에 맞는 환경인지 따져 본다. OTOUCH 에어턴1 세척도구포함과 같은 서랍을 쓴다면 서로 맞닿지 않도록 각각 감싸 둔다.
손수 관리하는 이 상품은 한 번 쓴 뒤 바로 씻어야 하는가?
세척 직후 통로 입구를 아래로 향하게 들고 가볍게 눌러 짜면 안에 고인 물이 빠져나온다. 씻는 요령은 동봉 문서에 나온 방식을 먼저 본다2. 손질을 마친 뒤에는 겉면이 완전히 마를 때까지 기다린다.
첫 사용 전 나오는 물음
따져 보는 터치인-글레시어 TOUCH IN을 일본 수입 오나홀과 비교하면 어떤 기준이 있는가?
소음이 걱정된다면 상세 설명의 소음 수치나 저소음 표기를 비교하되, 실제 소리는 단계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을 감안한다. 실리콘 슬리브와 나란히 볼 때도 이름보다 표시된 사양을 기준으로 삼는다. 설명서에 적힌 연속 사용 시간을 확인해 두면 모터 과열을 미리 막을 수 있다. 별도로 다룬 OTOUCH 에어턴3 세척도구포함에도 비교할 때 볼 항목을 별도로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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