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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랄노트 백과

일본 RENDS 아유미 vol1 (19)

최근 수정 시각

분류: 일본 수입 오나홀

상품명
일본 RENDS 아유미 vol1 19
게시판
남성 기구
글쓴이
제품기록
작성일
문서 번호
#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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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 대상 첫머리 설명

일본 RENDS 아유미 vol1 19는 일본 수입 오나홀 쪽으로 분류되는 제품이다. 겉 조형은 단순하게 두고 내부 설계에 공을 들이는 제조사와 겉모양을 사실적으로 살리는 제조사로 성향이 나뉜다. 이 해설은 이름에 섞인 영문·숫자 표기와 관리 용어를 정리한다.

상품 표기 항목

제품 이름에 들어 있는 표기만 모아 보았다. 일본 쪽 브랜드인 렌즈의 상품이다. 명칭에는 규격 관련 표기가 빠져 있다.

항목표기
브랜드렌즈 (RENDS), 일본
분류일본 수입 오나홀

판단이 필요한 사양은 포장 표시를 기준으로 삼는다.

일본 RENDS 아유미 vol1 (19) 차례
일본 RENDS 아유미 vol1 (19) 차례

제품 명칭 이어 붙인 방식

진열 목록에 오른 이름은 브랜드 표기로 시작해 수량이나 색상 표기로 끝나는 일이 많다. 구체적으로 일본 RENDS 아유미 vol1 19 제품명도 조각조각 나누어 읽으면 표기의 역할이 드러난다.1 RENDS 소레 난테 에로게 vol.1 문서의 표제어 역시 같은 원리로 짜임을 살필 수 있다.

식별 번호 해설

대문자와 숫자로 된 표기는 모델별 차이를 표시하는 관리 번호인 경우가 흔하다. 비슷한 표제어가 나란히 있을 때는 번호를 맞춰 보는 방식으로 구분한다.

사이즈 단계 뜻과 쓰임

S부터 L까지의 표기는 규격을 단계로 나누어 부르는 이름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한 글자 표기라도 크기 단계만 믿지 말고 수치 표시를 읽는다.

색상 낱말 풀이

한글이나 영문으로 적은 색 이름은 외관 색상을 뜻하는 말로 읽으면 된다. 색 표기에서 사양을 짐작하기 어려우므로 사양은 제품 설명의 표기를 따른다.

재질 관련 표기 풀이

제품 표시의 실리콘, 폴리우레탄 같은 낱말은 무엇으로 만들었는지 알려 주는 재질 이름이다. 수입 과정에서 오래 창고에 있었던 제품은 표면 기름기가 더 많이 올라와 있을 수 있다. 이런 까닭에 일본 RENDS 아유미 vol1 19의 소재 구성도 이름에서 추측하기보다 표시 칸을 읽는다.2

손질과 보관 낱말

관리 설명에 등장하는 용어는 사용 뒤에 해야 할 일을 단계별로 부르는 말이다. 알코올 소독제는 TPE 표면을 마르게 하고 갈라지게 만들 수 있어 쓰지 않는 편이 좋다. 그 뒤의 보관 요령은 보통 다음과 같은 뜻으로 쓰인다. 마개가 있는 컵형 제품은 마개를 살짝 열어 둔 채 보관해야 안쪽에 습기가 갇히지 않는다.

첫 개봉 확인 표현

개봉 직후의 확인 단계는 사용법을 익히고 겉면 상태를 살피는 단계를 이른다. 차가운 몸통은 실온에 잠시 두었다가 쓰고, 뜨거운 물에 담가 데우지 않는다. 내부 구간이 많은 제품은 돌기 사이 홈에 잔여물이 남기 쉬워 겉만 헹구고 끝내지 않는다. 이 같은 안내는 제품마다 기준이 달라 원래 안내를 확인한다.

고르는 단계 읽을 표기

목록에서 안쪽 통로형 기구로 묶여 있으면 이름이 비슷한 텐가와 헷갈리지 않게 표시를 본다. 일본어 설명만 있는 제품이라면 사용 윤활제와 세척 방식이 한글로 안내되는지를 따져 본다. 같은 사이트의 일본 RENDS 카에데 vol2 22와 RENDS 소레 난테 에로게 vol.3 역시 같은 요령으로 분류와 소재를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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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같은 제품군이라도 게시하는 곳에 따라 약자나 띄어쓰기가 달라지는 일이 있다. ↩︎

  2. 소재 표시 내용은 설명서나 포장 표시에 적힌 것을 기준으로 읽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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