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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기의전설 010

최근 수정 시각

분류: 수동 오나홀

상품명
명기의전설 010
게시판
남성 기구
글쓴이
질문정리
작성일
문서 번호
#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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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 개관

명기의전설 010은 진열 분류로는 수동 오나홀 갈래에 놓이는 성인용품이다1. 구멍이 두 개인 투홀 제품은 통로가 두 갈래로 나뉘어 있어 씻어야 할 통로도 두 개가 된다. 아래 문답은 자주 오가는 물음을 항목별로 나눠 적은 것이다.

상품 표기 항목

제품 이름에 들어 있는 표기만 모아 보았다. 이름 속에 기능·소재 표기는 보이지 않는다.

항목표기
분류수동 오나홀

이름 표기는 요약이므로 세부 사항은 설명서를 본다.

명기의전설 010 요점 정리
명기의전설 010 요점 정리

많이 나온 질문 목록

다음 문답들에서는 제조사 안내가 우선한다는 점을 깔고 답했다.

씻어 말린 이 상품은 쓰지 않을 때 어디에 정리해 두는가?

마개가 있는 컵형 제품은 마개를 살짝 열어 둔 채 보관해야 안쪽에 습기가 갇히지 않는다. 보관하는 곳은 표시 내용과 집 안 환경을 함께 보고 정한다. 명기의전설 012와 한 통에 넣을 때는 소재끼리 붙지 않게 사이를 띄운다.

막 받아 든 명기의전설 010의 재료는 어느 자료로 확인하는가?

소재는 상품 정보와 동봉 설명서에 적힌 것을 기준으로 본다. 진동 장치를 끼우는 홈이 있는 몸통이라면 그 홈 부분이 얇게 성형돼 찢어지기 쉬운 자리가 된다. 같은 진열대 상품이라도 재질 확인을 건너뛰지 않는다. 별도 항목인 명기의 전설 011에서도 재질 표시부터 읽는 것을 순서로 둔다.

홀로 관리하는 이 상품은 한 번 쓴 뒤 바로 씻어야 하는가?

세척 직후 통로 입구를 아래로 향하게 들고 가볍게 눌러 짜면 안에 고인 물이 빠져나온다. 관리 순서는 동봉 문서에 나온 방식을 먼저 본다2. 헹굼을 마치면 습기가 남지 않았는지 한 번 더 본다.

한동안 묵혀 둔 명기의전설 010을 사용하던 중 따가움이 생기면 멈춰야 하는가?

피부 반응이 보이면 계속 쓰지 않고 쉬어 간다. 무거운 몸통을 높은 선반에 두면 떨어지면서 다칠 수 있어 낮은 곳에 보관한다. 반응이 퍼지면 혼자 넘기지 말고 상담을 받는다. 명기의전설 011을 설명한 항목 역시 몸 상태를 먼저 본다는 점이 다르지 않다.

따져 볼 때 나오는 물음

목록에서 본 명기의전설 010과 실리콘 슬리브 가운데서는 어느 항목부터 보는가?

이중층 제품과 단층 제품 사이에서 고민된다면 형태가 오래 유지되는 쪽이 이중층이라는 점을 참고한다. 전동 홀컵과 따져 볼 때도 관리 부담이 어느 쪽이 적은지 본다. 전용 핫젤을 쓴다면 설명서에 적힌 데우는 시간을 지키고, 손목 안쪽에 먼저 대어 뜨겁지 않은지 확인한다. 명기의 전설 012를 다룬 글에도 첫 사용 전 확인 순서를 다룬다.

같이 볼 페이지


  1. 여기서 쓴 분류는 이 사이트의 목록 기준에 맞춘 이름이다. ↩︎

  2. 여기 적은 세척 요령은 표기된 안내보다 앞서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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