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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6x

최근 수정 시각

분류: 스틱형 바이브

상품명
인피니트 6x
게시판
여성 기구
글쓴이
질문정리
작성일
문서 번호
#2863
스틱형 바이브 관련 항목[ 펼치기 · 접기 ]

관리 장면 소개

인피니트 6x는 스틱형 바이브 분류에 들어가는 제품이다. 스틱형 바이브의 진동 세기는 모터 크기와 몸체 소재의 단단함이 함께 결정한다. 아래 글은 검증된 실례가 아니라 관리 과정에서 나올 만한 일을 가상으로 세운 것이다.1

상품 표기 항목

제품 이름에 들어 있는 표기만 모아 보았다. 명칭에는 규격 관련 표기가 빠져 있다.

항목표기
분류스틱형 바이브

이름 표기는 요약이므로 세부 사항은 설명서를 본다.

인피니트 6x 순서도
인피니트 6x 순서도

예로 든 장면을 훑기 전에

분류가 같아 보여도 삽입 전용 기구와 자동 진동 딜도는 챙길 부분이 달라지기도 한다. 진동을 켠 채 손바닥에 대 보고 가장 약한 단계가 어느 정도인지 먼저 느껴 본다. 그래서 가정한 상황들은 사용 설명서를 훑어본 상태를 기본으로 둔다.

피부 표면이 쓰라린 장면

하나를 더 상정하면 가정해 둔 인물이 해당 제품을 사용 도중 피부가 달아올랐다고 하자. 한동안 보관만 할 때 건전지를 넣어 두면 누액으로 몸체 안이 망가질 수 있다. 피부 이상이 보이면 그대로 이어 쓰기보다 자극이 줄어드는지 보고 오래가면 의사와 이야기하는 편이 낫다.

칸 없이 보관해 둔 경우

다른 가정을 세우면 이야기 속 사용자가 이 상품과 미국 ULTRAZONE 인피니티 바이브를 서로 닿은 채 오래 두었다고 하자. 몇 주 뒤 표면이 서로 달라붙어 떼기 어려웠다. 오랜만에 꺼낸 제품은 표면 끈적임, 변색, 냄새가 없는지 확인한 뒤 다시 쓴다. 이 같은 이염은 맞닿지 않게 두기만 해도 대부분 줄어든다.

말리다 만 채 챙겨 넣은 상황

설명용 인물 갑은 인피니트 6x를 헹군 상태 그대로 주머니에 넣었다고 하자. 얼마 뒤 상자를 여니 안쪽에 습기가 차 있었다. 구슬이 이어진 형태를 쓴다면 구슬 사이 잘록한 부분에 잔여물이 남으므로 하나씩 손가락으로 훑어 씻는다. 이 설정에서 빠진 단계는 보관 직전의 건조다.

재질 설명을 짐작으로 정한 장면

다른 가정을 하나 더 들면 설명용으로 둔 사용자가 인피니트 6x와 APHRODISIA 실리콘 동 엑스퍼트 6인치를 겉모양만 보고 한 가지 방식으로 관리했다고 가정한다. 겉면 소재 표시가 없는 저가형은 점막에 직접 닿게 하기보다 콘돔을 씌워 쓰는 쪽이 무난하다. 이 예시에서 챙길 점은 겉모양이 닮아도 재질 표시를 별도로 봐야 한다는 점이다.

장면에서 건진 선택 점검

예시에 나온 문제들은 처음 정할 때 따져 두면 덜하다. 손이 작다면 몸체 지름이 가늘고 버튼이 엄지 닿는 곳에 있는 제품이 다루기 쉽다. NABI 인피니티 플러쉬 7단 텔레스코픽/7단진동/온열/흡착거치대나 LILO 흑기사를 나란히 두려 한다면 안내 사항을 비교해 두면 손질 순서가 잡힌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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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본문의 가정 사례는 설명용으로 만든 것으로 특정 상품에 대한 판단이 아니다. ↩︎

  2. 손질 방식은 제품군마다 다르므로 설명서에 적힌 방식을 먼저 따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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