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파 자극 기구 관련 항목[ 펼치기 · 접기 ]
- 프리티러브-마리코 핑거링
- 로맨틱 웨이브 (ROMANTIC WAVE)
- 헥토르
- 일렉트로 (ELECTRO)
- 일렉트릭 파우
- Leten 다이아몬드세트(자극 5종)
- 프리티러브-페가수스 핑거링
- APHOJOY 일렉트릭파우 (진동/전기/패들)
- 프리티러브 BI-014755 마리코(MARICO)
- 와우예스 MRB-012 (R1)
- 전기펄싱바이브레이터
- 프리티러브 BI-014648 ROMANTIC WAVE (로멘틱웨이브)
- MHW-02 텐가 이로하 마이 츠루
- MHW-03 텐가 이로하 마이 루리
- 비밀상점 10단 로즈텅 일렉트릭 전기자극 피그 바이브
- PRETTY LOVE 7단진동 전기자극 잉그램 (핑크) (51)
상황 사례 첫머리
MHW-01 텐가 이로하 마이 토키는 저주파 자극 기구 분류 아래 놓인 상품이다. 저주파라는 말은 낮은 주파수의 전기 펄스를 쓴다는 뜻이며, 실제 주파수 범위는 제품 표시를 따른다. 아래 글은 현장 기록이 아니라 가상의 인물이 겪는 관리 상황을 설정해 둔 것이다.1
표기 사양 정리
제품 이름에 들어 있는 표기만 모아 보았다. 일본 쪽 브랜드인 텐가의 상품이다.
| 항목 | 표기 |
|---|---|
| 브랜드 | 텐가 (TENGA), 일본 |
| 분류 | 저주파 자극 기구 |
| 모델 표기 | MHW-01 |
판단이 필요한 사양은 포장 표시를 기준으로 삼는다.
이 사례들을 읽어 나가기 전에
이름이 비슷하더라도 체내 삽입형 기구와 입문용 바이브는 손보는 방식이 같지 않을 수 있다. 전극 선과 플러그가 단단히 꽂혔는지, 선이 꼬이지 않았는지 정리한다. 이 점을 고려해 장면마다 설명서의 관리 항목을 읽은 상태에서 시작한다.
붙여 쟁여 둔 장면
다음 장면에서는 이야기 속 사용자가 이 상품과 ZALO 카이로 블랙을 같은 봉투에 섞어 담았다고 가정해 본다. 어느 날 열어 보니 닿았던 면에 자국이 옮아 있었다. 전원이 들어가는 제품을 장기간 둘 때는 전원 잠금을 걸고, 충전 단자 덮개가 있으면 닫은 상태로 넣어 둔다. 이런 끈적임은 제품마다 자리를 별도로 두면 줄일 수 있다.
재질 정보를 대충 본 경우
다른 가정을 하나 더 들면 그려 둔 사용자가 MHW-01 텐가 이로하 마이 토키와 OMG오마이갓-딜도를 겉모양만 보고 한 가지 방식으로 관리했다고 가정한다. 금속 알레르기가 있다면 전극 소재가 무엇인지 알아본 뒤 쓸지 정한다. 이 가정에서 얻을 점은 비슷해 보여도 관리 기준은 나뉜다는 점이다.
맨살이 부어오른 상황
하나를 더 상정하면 예로 세운 인물이 MHW-01 텐가 이로하 마이 토키를 사용하고 나서 따끔거림을 느꼈다고 가정한다. 점막 안쪽에 전극을 넣는 방식은 설명서가 허용하는 제품에 한해서만 쓴다. 증상이 보이면 참고 계속 쓰기보다 반응을 기록해 두고 이어지면 전문가 의견을 듣는 편이 좋다.
물기가 남은 채 봉투에 넣은 장면
설정상의 사용자는 이 제품을 씻은 뒤 바로 봉투에 담았다고 놓고 본다. 얼마 뒤 상자를 여니 파우치에서 쿰쿰한 냄새가 났다. 세척 후 표면이 미끈거리거나 냄새가 남아 있다면 한 번 더 헹궈 세정제를 빼낸다. 여기서 아쉬운 대목은 마무리 건조다.
예시로 짚어 본 확인 항목
사례마다 나온 문제는 고르는 순간부터 대비할 수 있다. 전원이 꺼질 때 자극이 서서히 줄어드는지 바로 끊기는지 설명이 있으면 참고한다. 오마이갓이나 MHW-03 텐가 이로하 마이 루리를 번갈아 쓸 계획이라면 설명서를 함께 읽어 두면 보관 방식이 정리된다.2
이어 볼 항목
둘러보기
같은 갈래 문서
- 여성 기구MHW-02 텐가 이로하 마이 츠루
- 여성 기구HMP-23 텐가 이로하 플러스 요루
- 여성 기구HMP-29 텐가 이로하 플러스 요루 스미레
- 여성 기구IHM-23 텐가 이로하 사쿠라
- 여성 기구HMP-28 텐가 이로하 플러스 요루 나데시코
- 여성 기구HMP-27 텐가 이로하 플러스 쿠시 나데시코
- 여성 기구HMP-26 텐가 이로하 플러스 토리 나데시코
- 여성 기구IHM-28 텐가 이로하 사쿠라 나데시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