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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eco 아도라 (퍼플)

최근 수정 시각

분류: 전동 마사지기

상품명
odeco 아도라 퍼플
게시판
여성 기구
글쓴이
제품기록
작성일
문서 번호
#2659
전동 마사지기 관련 항목[ 펼치기 · 접기 ]

점검 항목 소개

odeco 아도라 퍼플은 상품 분류로는 전동 마사지기에 든다. 대형 완드와 손바닥만 한 미니 완드로 크기가 갈리며, 크기에 따라 모터 출력과 무게가 크게 다르다. odeco 아도라 틸과 맞대어 보면 같은 진동형 마사지기 종류 안에서도 손이 가는 부분이 별도로 있다. 여기 정리한 항목은 매번 확인할 항목과 가끔 볼 항목을 구분해 담았다.1

상품 표기 항목

제품명에 쓰인 표기를 항목별로 나눠 두었다. 오데코 제품이며 브랜드 국가는 중국으로 정리된다.

항목표기
브랜드오데코 (ODECO), 중국
분류전동 마사지기
색상퍼플

판단이 필요한 사양은 포장 표시를 기준으로 삼는다.

odeco 아도라 (퍼플) 순서도
odeco 아도라 (퍼플) 순서도

처음 꺼낸 날 확인 사항

손잡이가 미끄러지지 않도록 손의 물기와 젤을 닦은 다음 쥔다.

  • 동봉된 구성품이 구성표와 같은지 한 번 더 대조한다.

  • 제품 표시 면에서 이 제품의 제조 일자와 소재 이름을 먼저 확인한다.

씻기 확인

여러 사람이 함께 쓰는 일이 없도록 하고 쓸 때마다 같은 방식으로 세척한다. 씻기 전에 odeco 아도라 퍼플의 겉면 재질을 고려해 세척 수건의 재질을 고른다.

  • 닦기를 마친 뒤 마른 수건으로 눌러 물기를 걷어 낸다.

odeco 프레이야 퍼플과 겉면 소재 표기가 같다면 손질 단계를 같은 순서로 밟아도 무리가 적다.

소재 표기 점검법

소재 표시에 실리콘 등급이 적혀 있지 않다면 머리 부분을 피부에 대는 시간을 짧게 잡는다. 안내문의 소재 설명과 표면 색이 어긋나면 사진을 찍어 남겨 둔다.

  • 상자에서 뺐을 때 냄새가 옅어졌는지 다음 날 다시 맡아 본다.

수납 방식 짚어 보기

충전 케이블이 딸린 제품은 케이블을 꼬이지 않게 별도로 감아 두면 단자 손상을 줄일 수 있다. 평소 odeco 아도라 퍼플을 모셔 둘 곳은 다른 사람이 간단히 열지 않는 수납함이 알맞다.

  • 꺼내 쓸 때마다 다른 물건과 붙어 모양이 눌렸는지 본다.

멈출 때 판단

잠들기 전 켜 둔 채로 두면 과열될 수 있으니 쓰고 나면 바로 전원을 끈다.

  • 점검 중 odeco 아도라 퍼플의 겉면에 전에 없던 끈적임이 생겼다면 쓰던 것을 멈추고 상태를 기록한다.

집 안에서 odeco 아도라 퍼플과 odeco 아이딘 로즈를 한 파우치에 넣는다면 소재끼리 맞닿지 않게 칸을 나눈다.

가늠할 때 짚기

손잡이 버튼이 쥐는 손가락 위치에 오는지 사진으로 확인하면 쓰는 도중 손을 바꿔 잡을 일이 줄어든다. 예컨대 이 제품과 마사지 쿠션을 맞대어 볼 때는 겉면 소재가 손질하기 쉬운지 견줘 본다.2 odeco 이난나 퍼플 문서의 관리 항목과 대조하면 확인할 표시 항목이 정리된다.

함께 읽을 글


  1. 여기 실린 점검 항목은 일반적인 손질 방식을 기준으로 하며 예외가 있을 수 있다. ↩︎

  2. 제품 표시는 흔히 설명서와 포장에 적힌 사양 및 주의 사항을 함께 이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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