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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OTICA 오각징패들 (197)

최근 수정 시각

분류: 채찍·패들

상품명
EROTICA 오각징패들 197
게시판
소품
글쓴이
질문정리
작성일
문서 번호
#4234
채찍·패들 관련 항목[ 펼치기 · 접기 ]

질의응답 들머리

EROTICA 오각징패들 197은 상품 정보상 채찍·패들 갈래로 묶이는 상품이다1. 말총 채찍은 말 털처럼 가늘고 많은 가닥을 묶은 것으로, 가닥이 굵은 가죽 채찍보다 가볍고 흩어지는 느낌을 준다. 아래 문답은 상품 관리에 얽힌 물음을 문답 형식으로 정리한 것이다.

표기 사양 정리

제품명에 쓰인 표기를 항목별로 나눠 두었다. 중국 쪽 브랜드인 에로티카의 상품이다. 이름 속에 기능·소재 표기는 보이지 않는다.

항목표기
브랜드에로티카 (EROTICA), 중국
분류채찍·패들

판단이 필요한 사양은 포장 표시를 기준으로 삼는다.

EROTICA 오각징패들 (197) 핵심 갈래
EROTICA 오각징패들 (197) 핵심 갈래

빈번한 궁금증

각 질문의 답에서는 제품마다 다른 부분은 표시 확인을 전제로 답했다.

세척해 둔 이 상품은 쓰지 않을 때 어디에 보관하는가?

직사광선을 받으면 가죽은 딱딱해지고 다른 소재도 색이 변하므로 그늘진 수납장이 알맞다. 보관 자리는 표시 내용과 집 안 환경을 함께 보고 정한다. EROTICA 하트징패들 196과 보관 공간을 같이 쓰면 서로 맞닿지 않도록 각각 감싸 둔다.

받아 둔 이 상품의 표면 소재는 별도로 물어봐야 하는가?

소재 정보는 겉포장의 표기 칸에서 찾는 것이 기본이다. 징패들의 징은 금속 리벳을 판에 박은 것이라 리벳 뒷면이 판 안쪽에서 단단히 접혀 있는지가 내구성을 좌우한다. 같은 제조사 상품이라도 재질이 같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별도로 다룬 EROTICA 체크채찍 199에서도 재질 표시부터 읽는 것을 순서로 둔다.

스스로 손질하는 이 상품은 사용한 다음 어떻게 깨끗이 하는가?

가죽이 아닌 부분 중 피부에 직접 닿은 안쪽 면은 소독용 물티슈로 닦고 완전히 말린다. 세척 절차는 제품 안내와 다르면 안내 쪽을 따른다2. 손질을 마친 뒤에는 틈새의 물기까지 말렸는지 살핀다.

한동안 묵혀 둔 EROTICA 오각징패들 197을 사용하는 도중 피부에 자국이 남으면 어떻게 하는가?

붉은 기가 돌면 일단 멈춘 뒤 다시 쓸지 판단한다. 혈액을 묽게 하는 약을 먹는 사람은 멍이 간단히 들고 오래가므로 이 분류의 도구를 멀리하는 편이 낫다. 반응이 퍼지면 의사와 상담하는 편이 안전하다. EROTICA 손바닥패들 198을 설명한 항목 역시 멈춤을 첫 단계로 두었다.

준비할 때 자주 묻는 것

눈여겨본 EROTICA 오각징패들 197과 소품용 지팡이를 견줄 때 어떤 점부터 보는가?

무게가 표시된 제품이라면 가벼운 쪽부터 시작하는 편이 세기를 가늠하기 쉽다. 소품용 지팡이와 나란히 볼 때도 관리 부담이 어느 쪽이 적은지 본다. 라텍스 제품이라면 손목 안쪽에 잠시 대어 두고 가려움이나 붉어짐이 생기지 않는지 미리 본다. 별도 항목인 SM 4세트 안대+채찍+패들+수갑에서도 비교할 때 볼 항목을 별도로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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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첫 문단의 분류는 사이트 안에서만 쓰는 구분이다. ↩︎

  2. 이 문답의 세척 내용은 상품마다 예외가 있을 수 있는 일반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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