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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랄노트 백과

채찍 BZ-21 (레드)

최근 수정 시각

분류: 채찍·패들

상품명
채찍 BZ-21 레드
게시판
소품
글쓴이
질문정리
작성일
문서 번호
#331
채찍·패들 관련 항목[ 펼치기 · 접기 ]

문답 읽기 전에

채찍 BZ-21 레드는 이름에 붙은 분류로 보아 채찍·패들 갈래로 묶이는 상품이다1. 말총 채찍은 말 털처럼 가늘고 많은 가닥을 묶은 것으로, 가닥이 굵은 가죽 채찍보다 가볍고 흩어지는 느낌을 준다. 이 문서의 물음 묶음은 자주 오가는 물음을 항목별로 나눠 적은 것이다.

상품 표기 항목

제품명에 쓰인 표기를 항목별로 나눠 두었다.

항목표기
분류채찍·패들
색상레드
모델 표기BZ-21

판단이 필요한 사양은 포장 표시를 기준으로 삼는다.

채찍 BZ-21 (레드) 순서도
채찍 BZ-21 (레드) 순서도

많이 나온 물음

아래에 실은 질문에서는 공통으로 적용되는 내용 위주로 답을 붙였다.

정리를 앞둔 이 상품은 한동안 안 쓸 때 어디에 두는 편이 알맞은가?

금속 고리가 있는 제품은 습한 곳에서 녹슬기 쉬워 제습제가 든 상자에 넣어 둔다. 정리해 둘 곳은 제조사 안내를 먼저 확인해 정한다. SM 4세트 안대+채찍+패들+수갑과 보관 공간을 같이 쓰면 거리를 두고 놓는 것이 좋다.

오래 곁에 둔 채찍 BZ-21 레드를 쓰고 있을 때 낯선 반응이 보이면 어떻게 하는가?

피부 반응이 보이면 그 자리에서 멈추고 원인을 살핀다. 끝난 뒤에는 붉어진 부위를 함께 살피고, 붓기가 심하면 차가운 수건을 대어 가라앉힌다. 며칠이 지나도 그대로면 의료기관의 안내를 따른다. EROTICA 채찍 291300121 157 항목에서도 불편이 생기면 쓰지 않는 것을 기본으로 둔다.

평소 혼자 손질하는 이 상품은 한 번 쓴 뒤 어떤 순서로 닦는가?

가죽 부분이 있다면 닦고 나서 컨디셔너를 얇게 펴 발라 두어 마르면서 갈라지는 속도를 늦출 수 있다. 세척 순서는 포장에 적힌 손질법을 기준으로 삼는다2. 세척이 끝나면 말리는 과정을 건너뛰지 않는다.

막 받아 든 채찍 BZ-21 레드의 표면 소재는 겉보기로 짐작해도 되는가?

소재 구성은 동봉 문서의 소재란을 먼저 읽는다. 징패들의 징은 금속 리벳을 판에 박은 것이라 리벳 뒷면이 판 안쪽에서 단단히 접혀 있는지가 내구성을 좌우한다. 겉보기가 같아도 소재 구성이 다를 수 있으니 하나씩 확인한다. EROTICA 체크채찍 199를 다룬 글에서도 표시된 소재에 따라 관리법을 나눈다.

견줄 때 나오는 물음

눈여겨본 채찍 BZ-21 레드와 마사지 스틱은 어디서 차이를 찾는가?

보관할 자리가 마땅치 않다면 손잡이 끝에 거는 고리가 있는 제품이 정리하기 편하다. 마사지 스틱과 따져 볼 때도 자신이 관리할 수 있는 방식인지 따져 본다. 징패들은 징 가운데 들뜨거나 날카롭게 튀어나온 것이 없는지 손바닥으로 판 전체를 쓸어 본다. FETISH 패셔네이트 패들 레드 117을 다룬 글에도 선택 기준을 문답으로 실었다.

살펴볼 항목


  1. 이 문서의 분류 표기는 사이트 안에서만 쓰는 구분이다. ↩︎

  2. 이 문답의 세척 내용은 제품 표시와 어긋나면 표시를 기준으로 삼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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