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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SET-035 (7종)

최근 수정 시각

분류: 구속 세트

상품명
SMSET-035 7종
게시판
소품
글쓴이
질문정리
작성일
문서 번호
#1346
구속 세트 관련 항목[ 펼치기 · 접기 ]

관리 장면 소개

SMSET-035 7종은 구속 세트 분류 아래 놓인 상품이다. 세트 안에는 묶는 도구와 시야를 가리는 도구, 손에 드는 도구가 섞여 있어 쓰임이 서로 다른 물건이 한데 모여 있다. 아래 글은 현장 기록이 아니라 관리 과정에서 나올 만한 일을 가상으로 세운 것이다.1

상품 표기 항목

제품명에 쓰인 표기를 항목별로 나눠 두었다.

항목표기
분류구속 세트
모델 표기SMSET-035

판단이 필요한 사양은 포장 표시를 기준으로 삼는다.

SMSET-035 (7종) 요점 정리
SMSET-035 (7종) 요점 정리

가상 사례를 보기 전에

분류가 같아 보여도 결박 소품과 재갈 단품은 손보는 방식이 같지 않을 수 있다. 부품이 많은 만큼 쓰고 나서 다시 담을 가방이나 상자를 가까이 펼쳐 두고 시작한다. 이런 까닭에 각 사례는 동봉된 안내서를 살핀 다음을 출발점으로 잡는다.

피부 겉이 예민해진 경우

이번 예시에서는 그려 본 사용자가 SMSET-035 7종을 사용 뒤 피부 결이 거칠어졌다고 놓고 본다. 구성품이 많은 세트는 일부를 잃어버리기 쉬우므로 쓰고 난 뒤 부품 수를 다시 세어 빠진 것이 없는지 본다. 증상이 보이면 증상을 덮어 두기보다 상태가 가라앉는지 살피고 오래가면 병원 상담을 받는 편이 바람직하다.

물기를 못 턴 채 상자에 넣은 장면

설명용 인물 갑은 SMSET-035 7종을 씻은 뒤 바로 봉투에 담았다고 놓고 본다. 한동안 지나 열어 보니 파우치에서 쿰쿰한 냄새가 났다. 가죽이 아닌 부분 중 피부에 직접 닿은 안쪽 면은 소독용 물티슈로 닦고 완전히 말린다. 이 설정에서 건너뛴 단계는 씻기가 아니라 말리기다.

다닥다닥 쟁여 둔 장면

다음 장면에서는 이야기 속 사용자가 SMSET-035 7종과 체크 토트백 BDSM SET를 겹친 채 서랍 깊숙이 두었다고 하자. 나중에 정리하다가 한쪽 겉면에 얼룩이 번져 있었다. 직사광선을 받으면 가죽은 딱딱해지고 다른 소재도 색이 변하므로 그늘진 수납장이 알맞다. 이 같은 이염은 제품별 주머니를 두면 예방된다.

재질 설명을 건너뛴 상황

그다음 장면에서는 상상 속 사용자가 SMSET-035 7종과 SM지브라7종세트를 겉보기만 믿고 한 방식으로 관리했다고 놓고 본다. 값이 낮은 세트일수록 부품마다 소재 등급이 고르지 않아, 같은 상자 안에서도 커프스와 목줄의 마감이 차이 날 수 있다. 이 상황에서 남는 점은 비슷해 보여도 관리 기준은 나뉜다는 점이다.

예시가 남긴 선택 포인트

이런 손질 문제는 고르기 전에 점검하면 덜 생긴다. 커프스끼리 잇는 연결 줄이 클립식이면 별도로 떼어 쓰기 편하고, 체인 일체형이면 구성을 바꿔 쓰기 어렵다. 하이디 KST022나 EROTICA SM장비 352003029 23을 나란히 두려 한다면 설명서를 함께 읽어 두면 보관 방식이 정리된다.2

나란히 볼 글


  1. 문서 속 예시는 이해를 돕고자 꾸민 것으로 특정 사용자의 경험과 관계없다. ↩︎

  2. 손질 요령은 제품 설계에 따라 다르므로 설명서에 적힌 방식을 먼저 따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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