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청소년 유해 정보가 포함된 사이트이므로, 만 19세 미만의 열람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코랄노트 백과

LUCENCY 크리스탈 드로쉬 002

최근 수정 시각

분류: 애널 수동 기구

상품명
LUCENCY 크리스탈 드로쉬 002
글쓴이
질문정리
작성일
문서 번호
#3937
애널 수동 기구 관련 항목[ 펼치기 · 접기 ]

사례 모음 성격

LUCENCY 크리스탈 드로쉬 002는 애널 수동 기구 범주에 속하는 상품이다. 인조 털 꼬리를 받침에 매단 꼬리 장식 세트도 애널 수동 기구로 분류되며 장식과 플러그를 함께 관리해야 한다. 이 문서의 본문은 있었던 사건을 옮긴 글이 아니라 흔히 겪을 만한 관리 장면을 상정해 엮은 것이다.1

상품 표기 항목

제품 이름에 들어 있는 표기만 모아 보았다. 명칭에는 규격 관련 표기가 빠져 있다.

항목표기
분류애널 수동 기구

이름 표기는 요약이므로 세부 사항은 설명서를 본다.

LUCENCY 크리스탈 드로쉬 002 반복 관리 순서
LUCENCY 크리스탈 드로쉬 002 반복 관리 순서

이 사례들을 살피기 전에

쓰임새가 닮아도 삽입 전용 기구와 흡착형 딜도는 다루는 법이 서로 다를 때가 있다. 오래 보관한 기구는 표면 변색이나 끈적임, 미세한 금이 없는지 밝은 곳에서 살핀다. 이런 까닭에 각 사례는 동봉된 안내서를 살핀 다음을 출발점으로 잡는다.

재질 설명을 대충 본 경우

그다음 장면에서는 그려 둔 사용자가 LUCENCY 크리스탈 드로쉬 002와 LUCENCY 크리스탈 드로쉬 004를 비슷해 보여 같은 요령으로 관리했다고 가정해 본다. 젤리처럼 말랑한 저가 비즈는 냄새가 강하고 표면이 끈적이는 경우가 있어 점막용으로 맞는지 의심해 본다. 이 상황에서 남는 점은 한 가지 방식을 모든 제품에 쓰면 안 된다는 점이다.

축축한 채로 주머니에 넣은 경우

예시 속 사용자는 LUCENCY 크리스탈 드로쉬 002를 씻은 뒤 바로 봉투에 담았다고 놓고 본다. 다음에 열어 보니 파우치에서 쿰쿰한 냄새가 났다. 구슬이 이어진 형태를 쓴다면 구슬 사이 잘록한 부분에 잔여물이 남으므로 하나씩 손가락으로 훑어 씻는다. 이 사례에서 아쉬운 대목은 보관 직전의 건조다.

피부 겉이 예민해진 경우

하나를 더 상정하면 예시의 사용자가 LUCENCY 크리스탈 드로쉬 002를 사용한 뒤 피부가 예민해졌다고 하자. 기구가 빠지지 않을 때는 힘을 주지 말고 몸을 이완한 뒤 차분히 다시 시도하고, 그래도 안 되면 의료기관을 찾는다. 피부 이상이 보이면 바로 다시 시도하기보다 상태가 가라앉는지 살피고 오래가면 병원 상담을 받는 편이 바람직하다.

다닥다닥 넣어 둔 상황

이어서 이야기 속 사용자가 LUCENCY 크리스탈 드로쉬 002와 하드웨어기어 3P 세트 024를 같은 봉투에 섞어 담았다고 가정해 본다. 나중에 정리하다가 겉면이 눌려 모양이 틀어져 있었다. 전원이 들어가는 제품을 장기간 둘 때는 전원 잠금을 걸고, 충전 단자 덮개가 있으면 닫은 상태로 넣어 둔다. 이 장면의 문제는 개별 파우치를 쓰면 예방하기 수월하다.

예시에서 뽑은 고를 때 챙길 점

이 같은 관리 부담은 처음 고를 때 상당 부분 덜어 낼 수 있다. 금속 플러그는 무게 표시를 보고, 처음에는 가벼운 알루미늄 쪽이 부담이 적다. LUCENCY 크리스탈 드로쉬 009나 LUCENCY 크리스탈 드로쉬 007을 나란히 두려 한다면 설명서를 함께 읽어 두면 보관 방식이 정리된다.2

참고로 볼 문서들


  1. 여기 든 사례는 이해를 돕고자 꾸민 것으로 특정 사용자의 경험과 관계없다. ↩︎

  2. 손질 요령은 만든 곳에 따라 다르므로 제품별 안내문을 기준으로 관리한다. ↩︎

둘러보기

같은 갈래 문서

문서 모아 보기
에스 성인용품 둘러보기